2017년 10월 11일 170930 공연 후 퇴근길의 태지형 애틋한 마음을 담아 끄적끄적. 태지형을 그리는게 익숙치 않지만, 많이 그리다보면 더 좋아지겠지. 흐. 보고싶다 서태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댓글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 이전 글 서태지 25주년 기념 콘서트 늦은 후기 2 다음 글 → 우리보다 나이 많은 용문갈비집에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