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메식당
언제고 카모메 식당을 보고 나면 배가 고프다.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언제고 카모메 식당을 보고 나면 배가 고프다.
빨강이(연휴)를 이렇게 보낼 수 없다며… 힘내라 직장인….ㅠ
미리 올렸어야 했는데. 명절 다 지나고 올렸네;
김종서님의 겨울비가 생각나는 밤이었다.
마지막회 본방사수를 마침(?) 못했다. 약속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스캐 막방 반응들이 올라왔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니. 허허.. 쓰앵님 저는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