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에서
얼마 전 진관사에 다녀왔다. 한옥 마을은 너무 새 것 같아서 감흥이 없었지만 단풍이 아름다운 진관사 풍경은 이뻤다.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얼마 전 진관사에 다녀왔다. 한옥 마을은 너무 새 것 같아서 감흥이 없었지만 단풍이 아름다운 진관사 풍경은 이뻤다.
특별히 놀러 가거나 한 건 아니고 식사 후에 마스크 끼고 잠깐 산책했다.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만 가득하다. 2020년은 시작부터 너무 가혹한 것 같아서 꽃 사진으로 잠깐이나마 위로 받기를
2019년 06월 15일 친구 회사 잔치에 놀러갔다 옴. 친구 덕분에 무료로 에버랜드도 가보고.. 사람은 많았지만 간만에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했다. 다만 에버랜드에 있던 렛서팬더가 너무 측은해 보여서 속상했던게 제일 맘에 걸린다. 그리고 나의 조나단은 렛서팬더로 완전 무장.. (덧신부터 모자, 팝콘 케이스에 폰 케이스까지 전부…)
정말 오랫만에 동거인과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보낸 하루 중 있었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