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복구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서버 이전을 했다. 실은 집에 맥 미니를 구매하게 되었고 여기에 호스팅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불완전한 서버를 집에서 구동한다는 게 리스크가 컸는데, 최근엔 좋은 보안, 네트워크 솔루션 위험할 수 있는 포트를 열지 않고도 충분히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아이디어였다. 또 클라우드 플레어가 어느 정도의 CDN 캐시도 해주니 집에서 서빙을 한다고 해서 아주 최악의 성능을 내지도 않고 집이 광랜을 쓰고 있기도 해서 이 정도면 충분히 홈서버로 서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버 관련 글만 열심히 쓰고 있는 상황이 좀 어처구니없긴 한데

조만간 재밌는 이야기들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
최근에 뭔가 재밌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기 때문..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