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2일 영화 [극한직업]을 관람했다. 웃기기로 작정한 영화 맞습니다. 재밌습니다. 수원왕갈비통닭 먹어보고 싶고요. 다만 예측 가능한 개그에서 사이다를 기대하기란; 뭐 그렇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못넘긴 천만을 훌쩍 넘겼다니… 전 잘 모르겠군요. 홓홓.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댓글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 이전 글 길빵은 나빠요 다음 글 → 졸업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