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기로 작정한 영화 맞습니다. 재밌습니다. 수원왕갈비통닭 먹어보고 싶고요.

다만 예측 가능한 개그에서 사이다를 기대하기란;

뭐 그렇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못넘긴 천만을 훌쩍 넘겼다니… 전 잘 모르겠군요. 홓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