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Pentaport Rock Festival. Day 2
첫 날에 이어서 계속. 오늘도 합정역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아침도 못 먹고 출발했다. (괜찮아 우리에겐 김말국이 있잖아) 도착을 해보니 날씨가 쨍쨍하고 더웠다. (역시 펜타포트..) 펜타포트는 유독 삼일 동안 하루는 쨍쨍 하루는 폭우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이미 일행들은 더 베인의 공연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도 더 베인이 있는 서브 스테이지로 향했다. 하지만 우리가 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