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을 관람했다.
웃기기로 작정한 영화 맞습니다. 재밌습니다. 수원왕갈비통닭 먹어보고 싶고요. 다만 예측 가능한 개그에서 사이다를 기대하기란; 뭐 그렇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못넘긴 천만을 훌쩍 넘겼다니… 전 잘 모르겠군요. 홓홓.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웃기기로 작정한 영화 맞습니다. 재밌습니다. 수원왕갈비통닭 먹어보고 싶고요. 다만 예측 가능한 개그에서 사이다를 기대하기란; 뭐 그렇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못넘긴 천만을 훌쩍 넘겼다니… 전 잘 모르겠군요. 홓홓.
언제고 카모메 식당을 보고 나면 배가 고프다.
빨강이(연휴)를 이렇게 보낼 수 없다며… 힘내라 직장인….ㅠ
미리 올렸어야 했는데. 명절 다 지나고 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