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사서 올리는 그림
“나 살찐거 아니야 털 찐거야!!!”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나 살찐거 아니야 털 찐거야!!!”
결혼 준비로 인해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저희 10월 6일에 결혼합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결혼 준비 후기와 신혼 여행기를 올릴게요.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결혼 준비로 한참 바쁘다. 오랜만에 성수에서 조나단의 지인을 만나기로 하여 나갔다. 성수는 갑자기 핫해진 동네다. 카페거리가 꽤 넓은 분포로 생기고 그 주변으로 음식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인스타에서 꽤 많은 맛있어 보이는 가게들이 보여서 기대를 했다. 우선 우리가 가려고 했던 루트는 아래와 같다. 전자방 (문 닫혀서 못 감) 어메이징브루컴퍼니(너무 일찍 와서 못 감) 이런 젠- 전자방이 문을 닫아서...
어찌저찌 일하다보니 2018년이 되어 있었다.(딱히 바쁜건 아님) 회사에서 갑자기 현타오고 멍해져서 끄적였다. 아마도 오후 3시 쯤. 그나마의 끄적임 중에 만족스러웠던 DG 그리기. 미화도 생략도 없이 그냥 내 눈에 보이는 그대로 그렸음. 겨울의 조나단. 요즘도 이렇게 옷이 쪄서….(살도 쪘..) 그림을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는데 저녁만 되면 졸음이 몰려와서 자기 바쁘다. 각성해서 파바바박- 하고 그림을 여러장 그려내고 싶다. 그걸보고 DG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인사를 합니다. 이 블로그에 접속하신 모든 분들 2018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뜬금) 예전부터 놀려두던 도메인(웨딩사진 사업용 도메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새 도메인 주소는 https://www.whiteluv.net 입니다. 기존의 https://www.whiteluv.net 로도 접속하실 수 있고요. https://www.whiteluv.net 으로 접속하실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부디 조나단을 잘 갈궈서 더 풍성한 내용의 블로그로 찾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