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추억들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성수동 나들이

요즘은 결혼 준비로 한참 바쁘다. 오랜만에 성수에서 조나단의 지인을 만나기로 하여 나갔다. 성수는 갑자기 핫해진 동네다. 카페거리가 꽤 넓은 분포로 생기고 그 주변으로 음식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인스타에서 꽤 많은 맛있어 보이는 가게들이 보여서 기대를 했다. 우선 우리가 가려고 했던 루트는 아래와 같다. 전자방 (문 닫혀서 못 감) 어메이징브루컴퍼니(너무 일찍 와서 못 감) 이런 젠- 전자방이 문을 닫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