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인 끄적임
어찌저찌 일하다보니 2018년이 되어 있었다.(딱히 바쁜건 아님) 회사에서 갑자기 현타오고 멍해져서 끄적였다. 아마도 오후 3시 쯤. 그나마의 끄적임 중에 만족스러웠던 DG 그리기. 미화도 생략도 없이 그냥 내 눈에 보이는 그대로 그렸음. 겨울의 조나단. 요즘도 이렇게 옷이 쪄서….(살도 쪘..) 그림을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는데 저녁만 되면 졸음이 몰려와서 자기 바쁘다. 각성해서 파바바박- 하고 그림을 여러장 그려내고 싶다. 그걸보고 DG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