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추억들

우리 부부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지원 후기 이용 후기 <1편>

인터넷에서 많은 글이 많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이 가장 정확하고 대출에 대한 건은 은행이 제일 정확하기 때문에 인터넷에 있는 글을 너무 신뢰하지마시고 이 글도 그렇기에 해답적인 정보를 작성하기보다는 경험담 위주로 작성될 예정입니다. 1편으로 나누는 이유는 아직 대출이 실행되지 않아서 (2월 중순에 이사 할 예정) 그와 관련된 내용은 이사 후에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편을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2019년에 대한 회고 두 번째 키워드 <이직>

지난 글 : 2019년에 대한 회고 첫 번째 키워드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엔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직의 이유 2019년에는 반드시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전 직장에서 나름 열심히 내 포지션을 지키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회사 전반의 기조가 나라는 캐릭터가 가진 기본적인 기조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히 해도 회사가 바라보는 나의 평가는 매우...

2019년에 대한 회고 첫 번째 키워드 <彼我 / PIA>

어느 덧 2019년이 끝나고 2020년이 되었다. 몇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회고를 해보고자 한다.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밴드 피아에 대한 이야기이다. 彼我 / PIA 서태지를 좋아한 나에겐 2서태지 괴수 인디 백과사전에 합류 한 밴드 피아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 좋아하게 되었다. 특히 내가 살고 지내던 부산에는 매년 무료로 열리던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피아는 내게 많은 위로가 되었던 밴드였다. 2018년...

해체 전 PIA의 마지막 가을 단독 클럽 공연 “ONLY THE YOUTH BURNS”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봐요. 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피아의 해체 소식을 모르고 있고 마지막 단독 공연이 언제인지 언론에 나오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올해 이승환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그린 플러그드 동해, 부산 국제 락페스티벌,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까지 출연한 피아는 이제 강원 락 페스티벌과 그린 플러그드 경주, 그리고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