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대한 회고 두 번째 키워드 <이직>
지난 글 : 2019년에 대한 회고 첫 번째 키워드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엔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직의 이유 2019년에는 반드시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전 직장에서 나름 열심히 내 포지션을 지키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회사 전반의 기조가 나라는 캐릭터가 가진 기본적인 기조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히 해도 회사가 바라보는 나의 평가는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