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출판단지 지지향 게스트하우스에 다녀오다.
어머니의 요양 병원이 파주로 가게 되면서 간 김에 소문으로만 들었던 파주 출판단지에 다녀왔다. 숙소는 지지향 게스트하우스를 잡았다. 지혜의 숲 이라는 곳과 함께 있으며 명칭이 게스트하우스라서 여러 사람들이 함께 지내는 그런 공간을 생각했는데 거의 모텔/호텔에 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카드키가 있었고, 카드키를 꽂아야 전기를 쓸 수 있는 등 대부분의 에코시스템을 갖춘 상태) 코로나 시국이라 특별히 많이 돌아다니지도 않았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